구지가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

만약 머리를 내놓지 않으면

구워 먹으리라

 

 

랩가( Lab, 혹은 Rap)

 

우리 집의 버릇없는 꼬마 아가씨,

작디 작고 귀엽지만, 말썽꾸러기

고집스런 그 버릇은 언제 바꿀래.

인내심이 폭발하는 열차 막차 타임

바뀌지 않는다면, 굶겨 혼내리.

 

작품 설명

나는 구지가의 형식과 내용을 패러디 해 보았다. 구지가에 대한 주류 해석은, 거북이를 주술적 대상을 삼고, 부족의 우두머리가 나오기를 바라는 노래라는 것이다. 이 노래는 주술의 대상인 거북이를 부르고, 요구를 하고, 만약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 때리겠다는 협박을 한다.

그래서 나도 시를 쓰되, 주술적인 대상에게 요구를 협박조로 하는 내용을 담기로 하였다. 거기에 하나를 더 얹어서 시를 쓰면서, 끝 음절을 맞추어서 운율을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이 시에서 실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내가 실험실에 키우고 있는 세포에 관한 이야기 이다. 나는 이 세포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형질을 새로운 유전자를 삽입해서 실험적 방법을 통해서 바꾸어야 한다. 하지만 그러한 형질 변환이 잘 되지 않아 무척 답답한 상황에 있다. 세포와 관련된 공부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세포를 귀엽지만 말을 잘 안 듣는 꼬마 아가씨로 만들었다. 밉지만 완전히 미워할 수 없는 대상인 것이다. 그리고 형질이 잘 바뀌지 않는 세포의 특성을 버릇없는 아이의 모습으로 생각하였다. 마지막으로 굶겨 혼낸다는 것은, 계속 형질이 변하지 않으면 그 세포를 배양하는 것을 멈추고 영양분을 주지 않겠다고 협박하겠다는 것이다.

중간에 열차 막차 타임은 이 세포의 형질을 바꾸는 실험을 하다가 종종 끝나게 되는 시간을 뜻한다. ‘타임은 운율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으나, 적절한 한글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외국어를 쓰게 되었다.

 

[댓글] 소감을 적어주실래요?

몇번이고 고민해 보지만 참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

세상을 살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이는 부족함 없이 내가 하고 싶은 바를 하기 위함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재능이 있어야 하고, 재능은 적성과 연관이 있어 보인다.

하지만 재능은 사람마다 제각각이고 결국 하게 되는 일도 천차 만별이고 세상의 수많은 직업을 만들어 낸다.

문제는 직업은 다양하고, 돈도 제각각으로 주어진다는 것이다.

우리를 풍족하게 해주는 돈이 많이 몰리는 직업이 단연 인기고 귀한 직업이 된다. 반대의 직업은 수입도 적고 인기도 없다.

 

나는 문제 해결을 좋아한다. 창의적이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꾸준히 하는 것을 좋아한다. 영어소통에 평균 이상으로 능하다.

사소한 일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내 개인적인 백그라운드 스토리에 의해서 나는 생명과학 분야의 연구자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몇번을 다시 생각해봐도 미련이 남는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이 길을 꿋꿋이 가기로 정했다.

직장 생활에도 굉장히 큰 자신이 있지만, 연구에 대한 깊은 연민이 가시질 않았다. 참 저주같다.

 

저주같다는 이유는 간단하다. 생명과학 연구자의 직업은 정말 세속의 기준에 의하면 끔찍하다.

정부의 낚시에 의해서 수많은 박사급 인력이 이미 풀어져 있는 상황.

발달한 산업이 없어서 박사급 인력을 수용할 수 없는 상황

박사를 따고도 연수를 최소 5년을 해야 하는 상황

교수자리는 하늘의 별따기.

실험 셋업과, 마무리 논문 작업 이외는 단순노무.

즉 돈은 못벌고, 시간은 엄청 잡아먹는 것이다. 경쟁자도 많다!!!

 

최악 중의 최악인 바이오 직업 시장.

하지만 나는 왜 이 곳에 있는가.

두 가지 이유.

 

1. 나는 내가 목표한 바가 있고, 그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미련이 크다. 회사에서 잘 되더라도 미련은 남기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2. 박사가 되어서 존나 우울한 상황일 때, 과감하게 다른 길로 전환할 수 있는 깡! 부모님 빽! 내 연인의 빽! 하나님 빽! 이 있어서.

3. 내 능력을 믿기 때문에!!

4. 미래에 도래할 산업의 부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젊을 때 사서 고생해보자!

 

그렇다면 내가 꾸준히 가져가야할 태도는??

1. 꾸준히. 최선을 다해서 현재 임무에 충실한다.

2. 꾸준한 자기계발. 언어. 체력. 지식. 다양한 외부 지식

3. 긍정적인 태도. 어떤 일이 있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

4. 남들과 세속적인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는 태도. 자신을 깎아먹을 뿐.

5.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자

'Triv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지가에 대한 나의 패러디.  (0) 2012.09.19
속풀이. 뻘짓.  (0) 2012.06.13
INTJ 형으로서의 나.  (2) 2012.03.18
우리의 흔해빠진 쌀에 대한 단상.  (0) 2011.11.23
[리뷰] 아토피샵 신제품 수딩쿨러 개봉기.  (0) 2011.05.31
[댓글] 소감을 적어주실래요?
속풀이. 뻘짓. Trivia 2012. 6. 13. 21:03

 

공부 좀 잘하고 싶다

 

내 인생에 시험에서 성공 했던 적이 있던가.

 

ㅠㅠ

 

 

 

어디 하소연 할 곳은 없고, 또 부끄럽고 하니. 아무도 오지 않는 이곳에다가 남긴다.

 

 

 

 

나 그래도! 4년전에!!

단과대 수석 입학었대!!   

단과대에서 당시 최고 득점자.

단과대에 과가 4개가 있는데 거기서!! 

닭의 머리라도 된것 아니여!!

장학금도 2년동안 받았어!!!

 

 

 

 

그렇지만 현실은 시궁창.

지금 학점으로는 단과대 평민.

 

그러면서 공부를 계속 한겠다고 한다. 어쩌냐 너.

야 임마 너 . 힘내라.

 

[댓글] 소감을 적어주실래요?
INTJ 형으로서의 나. Trivia 2012. 3. 18. 01:48

언제나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생각 속에 매몰되어 현실과 계속 유리된다.
지속적인 섞임을 위한 활동이 없으면 정말 사회와 분리될 것 같다.

감정마저 사고의 대상이 된다. 마치 기계가 되는 것 같다.
사람은 자신과 반대되는 성향에 매력을 느낀다고 한다.
나는 나와 같은 사람들과 편하지만 아주 좋아하진 않는다. 
오히려 같이 있기 불편하지만, 너무나도 동경하는 사람들은 나와 반대되는 이들이다.
이것이 내가 외향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는 이유인 것 같다.

늦은 밤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생각하면서
INTJ형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미래를 그려본다.



아래는 INTJ 형에 대한, 또는 나에 대한 정확한 설명.




MBTI에서 INTJ에 대한 설명

한결심리 상담센터 : 심리상담 전문가 김은경

상당한 뚜렷한 기질을 나타내는 INTJ형. 일사불란하고 철두철미한 유형으로 확고한 신념형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내적인 사고와 판단을 계속하여 거쳐서 만들어낸 신념은 그대로 믿음으로 이어지며, 그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리고 실제로 그것은 의심될 필요가 없을만큼 엄청난 사고과정을 거친 후 나오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INTJ형들의 결정적인 특징은 바로 이 신념을 실행에 옮기는 능력에서 나타난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계획이나 기준을 실행에 옮길때 많은 장벽에 부딪치기도 하고, 왜곡되기도 하며, 포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INTJ형에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자신이 말한것. 다짐한 것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하게 실행해 낸다.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언행일치형 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INTJ형의 경우는 실제로 매우 과묵한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정말 자신과 마음이 맞는 사람을 한명 만난다면, 하루고 이틀이고 수다를 떨 수있는 진정한 수다쟁이 이기도 하다. 또 굉장히 높은 도덕적 기준치를 가지고 있으며, 만족의 기준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러한 총체적인 INTJ형들의 특징은 장점으로 먼저 설명하자면, 상당히 폭넓은 사고를 하고, 상상하며, 발전시키고, 무한한 아이디어를 산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과, 그 어디에도 굴하지 않는 추진력과 리더쉽, 흡입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INTJ형들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는 대기업의 지도진, 연구원, 군사학자, 교수, 정책조언가 등등 수뇌부가 아니면 그 수뇌부를 파악하고 보조하는 기획자, 브레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로 이들이 이루어내는 성과물들은 누가봐도 입이 딱 벌어질 만큼 멋지고, 획기적이며, 완벽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단점들도 상당히 극명한 것이 INTJ형들이기도 하다.

특히 의뢰자같은 경우는 특징이 아주 완연하게 드러나는 INTJ형으로 장점도 강력하지만 단점도 아주 극단적으로 드러난다고 할 수 있다. 단점의 경우는 감정적 이해력의 부족이 대표적이다. 만약 일을 기획하는 부분에 있다면 INTJ형은 아이디어를 내고 몇주에 걸쳐서 그 계획을 수립하려고 할 것이고, 그 계획이 수립됨과 동시에 강력하게 추진을 시작할 것이다. 이때 감정형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이 지겹다거나, 또는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인하여 더이상 같이 업무를 보지 못할 때도 있을 것이다. 만약 그런 동료가 업무를 멈추고 집으로 가려고 한다면. 어디까지나 가정이지만 이런 경우 INTJ형들의 단점은 드러난다.

첫째, 자신의 계획에 변화가 생기게 되면 새로운 틀을 세우게 될 부담감이 엄청나져서 자신이 받는 스트레스가 말도 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둘째, 사고형이기 때문에 비판적 판단히 먼저 작동하여, 위로보다는 질타가 먼저다.

셋쩨, 판단형이기 때문에 확고한 신념을 되돌리지 못하고, 상대를 계획에 반하는 적으로 간주할 수도 있다.

넷째, 내향적인 속성 때문에 위와 같은 종합적인 감정들을 분출보다는 억누르게 되며, 후에는 그것이 감정의 홍수로 폭발하는 경우가 생긴다. 실제로 INTJ형들이 가장 화를 내는 횟수가 적지만, 동시에 과다한 주량의 폭음, 다양한 취미에의 몰입, 독서에서의 과다한 집중력, 약물의 중독, 폭력적 행동 등 단 한번에 터져나오는 감정적 유형의 행동들이 상당히 많다.

다섯째, 일에 대한 만족 기준치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끊임없는 단점들이 눈에 포착되고, 스스로 만족하기 전에는 일을 끝마치지 못한다. 결과물은 엄청난 것이지만 효율이 좀 떨어진다고 할까?

여섯째, 사고형적인 특징이 강해서 감정마저도 판단하는 경지에 이르러 있다. 웃어야 할때, 슬퍼해야 할때에 생각하게 된다. 과연 슬퍼해야 하는지... 이게 기쁜일인지... 남들이 볼때는 음흉해 보일수도 있다.

일곱째, 이와 같은 단점들에 대한 생각은 말 그대로 생각에 아주 탁월한 INTJ형에게는 끊임없는 생각 끝에 자신에게로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경우가 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 내향적인 성격은 이를 더욱 강화시키게 된다.

아마 INTJ형의 사람들은 이러한 단점의 열거에 심히 충격을 받고 또 생각을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며, 그건 그들의 세계처럼 확고한 것이다. 아까도 말했듯이 INTJ형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태산도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많은 곳에서 필요로 하고 도움으로 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엄청난 능력의 질투로 약간의 단점을 얻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이다. 이러한 생각을 해내는 것이 바로 감정형들이다. INTJ형들은 끊임없는 감정형들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을 조금 전환시킬 필요가 있는 것이다.

말그대로 어딜가든 필요한 사람으로 INTJ형은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진로에 대하여 가장 고민이 없는 형들이 INTJ형이다. 하지만 그런데도 진로에 대해서 걱정을 엄청나게 하는 것이 INTJ형이다. 그것이 성격 유형이다.

INTJ형에게 있어서 친구는 매우 소중한 존재이고 연인은 두말 할 것도 없을 것이다. INTJ형들은 감정형의 인간에게 엄청나게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그 앞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모두 상실하고 의존하게 되려는 경우가 생긴다. 흔히 제2의 어머니로서 상대를 느낄 때도 있다. 최고의 안정감을 느끼는 상대가 감정형 들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막상 교류가 이루어지면 크고 작은 상처를 지속적으로 주고 받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특히 상대가 내향적이라면 그 상처는 더욱 커질수가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INTJ형들은 철저한 사고 판단하에 인간 관계상에 문제가 되지 않을 법한 것들을 엄선하여 말하고 실행에 옮기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완벽에 가깝기도 하다. 하지만 상대가 감정형의 성격 소유자라면 (주로 INFJ, INFP, ISFP부류의 사람들) 그것을 이미 감정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INTJ형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 전개되게 되는 것이다. 즉 머리로 말한것을 가슴으로 들어버리고, 가슴으로 말한것을 머리로 들어버리는 경우가 되는 것이다. INTJ형들은 보통 패션감각등에도 상당히 무딘 편이며, 아름다움이라는 관점에 대해서도 상당히 추상적인 경우가 많다. 즉, 정보보다는 서로의 따뜻함에 더 매력을 느낀다. 특히 의뢰자처럼 아주 강한 성향의 INTJ형은 더더욱 그럴 가능성이 많다. 남성 친구들은 아마 외향적 성향이 많거나 내향적이라도 감각적인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리고 모두 판단능력이 좋을 것이다. 같은 세계를 공유하면서 마음의 동화를 느낄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친구의 요건이 바로 그것이다. 만약 연인이 있다면 다른 점은 모르더라도 감정적인 면과 사고적인 면이라는 점에서 정 반대를 나타나게 될 것이다. 서로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충분한 유형이다. 의뢰자의 경우 감정형의 여성에게 말그대로 최고의 남자가 되기위하여 자신을 정제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거치게 될 것이다. 이것은 INTJ형에게 있어서는 혁신에 가까운 것이다. 자신의 틀을 결코 부수지 않는 INTJ형들이 유일하게 그 틀을 부수는 시도를 하게되는 때가 바로 감정형의 인간으로 부터 자극 받게 되는 때이다. INTJ형들은 거의 의존에 가깝게 감정형 인간들을 좋아하고 믿으며, 심지어는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아까도 말했듯이 상처 또한 많은 인간관계가 될 가능성이 많다. 상대의 경우도 엄청나게 높은 그의 이상과 신념에 부담을 느끼고 그 그릇에 자신이 담길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어느날 판단이 선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INTJ형은 어떻게 보면 참 극단과 극단을 달리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 아니면 저것이고, 나를 따르라 라고 자신있게 소리칠 수 있는 정말 믿음직한 지도자 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 능력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뛰어나며, 발전적인 성과를 바란다면 빼놓을 수 없는 말 그대로 인재이다. 또한 높은 자신의 기준으로 인하여 세상에 대하여 끊임없이 분노를 가지는 정의파 유형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타인에게 존경받고 인정받게 된다. 그러나 그만큼 감정의 영역에 있어서는 소홀 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것은 본인의 잘못이 아니다. 의뢰자의 경우 내향성이 상당히 낮게 나온것으로 봐서는 내향성에서 외향성으로 개선되어야 하는 강력한 계기를 많은 부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좀더 넓은 바를 추구하려면 자비롭게, 그리고 가슴에 충실해서 살아간다면 좋을 것이다.

INTJ형들이 가지고 있는 가슴은 정말 깊고 뜨거운 것이다. 다만 그것을 숨기는 것에 정말 능숙해져 있기에 다른 이들에게 나타낼 수 없을 뿐이다. 감정적인 사람에게 INTJ형들이 친밀감을 느끼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자신의 가슴에서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한다. 지속적인 상담자가 있다면 참 좋을 것이다. INTJ형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대화이기도 하다. 대화할 상대가 돼 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감정형이라는 것이다. INTJ형들은 끊임없이 감정형들을 찾아다닌다. 토론의 상대가 아닌 대화의 상대로서 찾아다니고 있다. 의뢰자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댓글] 소감을 적어주실래요?

 쌀은 우리의 주식이다. 주식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식사에서 만날 수 있는 쌀은 너무나도 흔하다. 우리는 식당에 가면 공기밥에는 가격이 없거나, 차림표에서 가장 저렴하게 제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상품의 가격은 그것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쌀의 경우에는 그 공급은 수요에 비해 많기 때문에 무척 저렴하다. 그런데 지금은 그나마 있던 수요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쌀을 멀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쌀은 다이어트의 적으로 분류되어, 가장 먼저 줄여야 할 식사 요소로 꼽히고 있다. 우리는 쌀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실 쌀은 우리의 이런 초라한 대접이 아직 익숙지 않다.

 한반도 사람들은 신석기 시대부터 쌀농사를 지어왔다. 하지만 쌀밥을 주식으로 하기에는 생산량이 넉넉지 않았다. 삼국시대를 거치며 생산량이 증가하였으나, 우리 조상들은 주식으로 쌀은 엄두도 못 내고 여전히 콩 조 기장 등의 잡곡밥을 먹었다. 쌀농사에는 기후적인 제약조건들이 존재하였기 때문이다. 벼농사는 성장기에 고온다습한 환경이 꼭 필요하지만, 한반도에서는 그런 기후조건은 오직 여름에만 가능했다. 게다가 추위를 견디는 능력도 그렇게 좋지 않아서 남쪽 지역에 농사가 집중되었다. 하지만 줄기당 얻을 수 있는 낱알의 수는 다른 작물보다 훨씬 좋은 편이었기 때문에 꾸준히 수확되어 왔다. 그러므로 쌀은 적은 수확량으로 인해 매우 귀한 대접을 받았을 것이라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외에도 한 가지 이유가 더 있다.

 우리 조상들은 아주 옛날부터 극단적인 풍요로움과 빈곤의 주기를 매년 이겨내 왔다. 가을에는 여러 작물들을 한꺼번에 수확함으로 풍요롭고, 봄에는 마땅한 소출이 없고 비축해 놓은 식량도 모자라게 되어 무척 힘든 시기를 보내었다. 그래서 봄에서 초여름 보리가 수확되기 까지를 보릿고개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아마 고개를 넘는 것처럼 시기를 보내기 힘들다는 뜻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 해 쌀농사의 성공 여부는 다음 해를 어떻게 넘기는지 와 깊은 연관이 있을 수 밖에 없었고, 쌀은 자연히 함부로 여길 수 없는 소중한 자원이 되었다. 이 점은 제사상에 맛 좋고 부드럽게 정미된 흰쌀밥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만큼 조상들은 흰 쌀밥을 귀한 음식으로 여겼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사람들은 쌀을 흔한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을까? 놀랍게도 우리가 쌀을 풍족하게 먹을 수 있게 된 역사는 40년이 채 되지 않는다. 6.25 전쟁 이후에는 심하게 쌀 수확량이 줄어들어서 해외 식량 원조를 통해 공급된 밀과 옥수수로 사람들이 연명하였다. 그러나 박정희 정권 때, 생산성 좋은 새로운 품종의 벼가 개발되었고,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 역사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 동아시아 사람들이 즐겨 먹던 자포니카종 벼와, 생산성 좋은 인디카 벼의 교잡으로 탄생된 이 벼는 통일벼라고 불렸고, 그 벼는 쌀 자급률 100%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었다.

 사람들은 통일벼가 안겨준 높은 쌀 생산성 덕분에 더 이상 보릿고개로 인해 고통스러워 하지 않게 되었다. 가을에 수확된 쌀은 해를 넘겨도 충분했기 때문이다. 어떤 이들은 이 보릿고개로부터의 해방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고도 한다. 이처럼 3000년 넘게 그토록 귀했던 쌀이 풍요로워지자 사람들은 무척 기뻐했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랬다.

 통일벼로 시작된 품종은 맛을 더욱 좋게 하는 등 계속 개량되었지만, 쌀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줄어들어 가고 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쌀에 바라는 것이 없다. 사람은 항상 있는 것들에서는 소중히 생각하는 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제나 쌀이 부족하지 않게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것이 사실일지 모른다. 하지만 3000년 동안 우리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형성하였던 쌀이 40년 만에 그 동안 가지고 있던 가치를 빠르게 잃어가는 현상은 바람 직 하지 않다고 본다. 쌀 문화는 가장 두드러지게 보이는 우리의 모습이기에, 관심을 주고 아껴줄 만한 가치가 있다.


[댓글] 소감을 적어주실래요?

전 아토피가 심해서, 보습제나 약품을 달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운동으로 관리가 가능해진 상태까지 와서, 보습제만 바르고 삽니다. 

저는 보습제를 아토피샵에서만 구입을 해요. 시중에선 맞는 보습제를 참 찾기 힘든데다가, 가끔 악덕 기업에 속기 때문에 예전부터 쓰던 이 곳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좀 쎈 편이지만, 참 순하고, 바르기 편한 제품들만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토피샵은 우리나라 아토피아라는 (atopia.co.kr) 커뮤니티에 의해 운영되는데, 아토피 있는 분들은 서로 많은 정보를 교류하실 수 있어요.

각설하고, 이번에 아토피아에서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길래 얼른 질러 보았습니다. 그동안 로션타입의 쿨링 제품들이 몇개가 나왔는데, 저와는 잘 맞지 않아서 쓰는 것을 중단했습니다. 쿨링이란 단어에서 알 수 있다시피, 피부를 차갑게 식혀주는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게 꽤 쓸모가 있는 이유는 바로 가려움을 식혀주기 때문입니다. 

아토피는 피부에 염증이 생기면서 열감과 함께 매우 가려운 증상을 항상 갖게 됩니다. 그래서 가려움이 심할 때 얼음 찜질을 해 주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완화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쿨링 제품은 이러한 이유로 열감이 더 심해지는 여름에 찾게 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차갑게만 한다고 제품이 팔릴까요.ㅋ 여기에 아토피샵의 다른 제품에서 효과를 본 어성초 같은 여러 천연 식물 추출물들을 첨가하여서, 보습 효과과 진정효과 모두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피부를 차갑게 하여 가려움을 줄이면서, 그 사이 긁는 것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동시에 진정시키는 효과를 가지는 것이죠. 하지만 피부 진정이나 보습 효과는 다른 제품에서 훨씬 강력합니다.

제품 외관은 이렇습니다.






헐 스프레이 타입이네요. 


노즐이 눌러지지 않게 캡이 하나 더 씌워 있습니다.



생긴 것은 에프킬라 처럼 생겼습니다. 용기는 캔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 빨때 끝에서 엄청난 속도로 차가운 액체가 살얼음 형태로 분사가 됩니다. LPG를 가스로 사용하기 때문에 정말 차갑고, 시원합니다. 다만 용량이 150ml 로 되어 있는데, 금방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스와 같이 차있기 때문에 ..





그런데 이 살얼음 액체를 그냥 피부에 바르는 것이 아니라, 제품에 딸려온 전용 티슈나, 유해하지 않은 물티슈에 미리 뿌려서 피부에 도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마치 차가운 물을 수건에 적셔 피부에 마사지 하는 듯한 방식을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아래는 사용 모습입니다.
네 .. 옷을 보셨다면, 무시해주세요.




제 피부에 사용한 후 느낀점을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살얼음이 정말 차가워서 가려움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2. 차가움이 오래가질 않는다. 
3. 티슈에 적셔서 쓸 경우, 적용할 수 범위가 많지가 않아, 환부가 넓은 사람에게 약간 불리     하다.
4. 화난 피부의 진정 효과가 탁월하다. 성분 탓인듯.
5. 심하게 갈라지지 않은 부위, 즉 약간 건조함이 느껴지는 부위의 보습력이 탁월하다.
6. 사용하기 번거롭다.
7. 상처에 쓰지 말라고 되어 있지만, 상처에 행여나 닿았을 때 매우 따갑다. 
[댓글] 소감을 적어주실래요?
[1차 정리]
1. 전망이 좋은가?
2. 실험이 어려운가
3. 가장 유망한 과가 어디인가
4. 아토피에 관련된 연구를 하려면 어떤 과가 가장 연관이 있다고 보는가
5. 카이스트 대학원이 좋은가?
6. 교수를 하려면 보통 어떤 커리어가 필요한가
7. 학부를 외국으로 편입하는 것이 괜찮은가? 아니면 대학원 공부를 하는 것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가?
8. 연구하는 환경
9. 대학원에서 지급되는 지원금
10. 바이오 산업의 동향
11. 마음적 휴식의 유무
12. 학부생으로서 도움이 될만한 공부는
13. 기초과학, 유기화학, 기본생명과학, 일반화학, 물리, 등등 기본 과목중 어떤 것의 기본기가 가장 중요한 것인가?
14. 하루하루가 지루한가?
15. 의전을 가야하는가?
16. 식물, 미생물, 동물, 어느 쪽이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몰리는가?
17. 영어를 상대적으로 잘 하는 것이 교수가 되는 것에 많이 유리한가?
18. 생명과학과를 전과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분자생명공학과에 남는 것이 좋을까?
19. 편입을 하는 것이 좋은지
20. 학부 방학때 실험을 꼭 많이 해야 하는가? 여행을 가면 안되는가?
21. 북구유럽이나, 독일 영국 이 좋은가 미국이 좋은가?
22. 돈이 어느정도 들까?
23. 공부할 때 가장 힘든 것.
24. 공부하는 노하우

[2차정리]
생명과학부 중에서 유망한 과가 어디인가?
실험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며, 그 내용이 어려운가?
아토피에 관련된 연구를 하려면 어떤 과가 가장 연관이 있다고 보는가?
식물, 미생물, 동물, 어느 쪽이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몰리는가? 
생명과학과를 전과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분자생명공학과에 남는 것이 좋을까?
바이오 산업의 동향 - 박사학위를 받고 회사에서 일 하는 경우가 많은가?
좋은 대학원에 가기 위해 필요한 것. 좋은 학점, 교수님과의 관계 등등,, 기타 내가 해야 할 것.


유학에 있어서 북구유럽이나, 독일 영국 이 좋은가 미국이 좋은가?
교수를 하려면 보통 어떤 커리어가 필요한가
학부 외국으로 편입하는 것이 괜찮은가? 아니면 대학원 공부를 하는 것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가?
카이스트 대학원이 좋은가?
영어를 상대적으로 잘 하는 것이 교수가 되는 것에 많이 유리한가? 언어 공부의 중요성
연구박사과정으로 의전을 가야하는가? 
학부생으로서 도움이 될만한 공부는?
기초과학, 유기화학, 기본생명과학, 일반화학, 물리, 등등 기본 과목중 어떤 것의 기본기가 가장 중요한 것인가?


한국 대학원에서 지급되는 지원금 먹고 살만 하나?
마음적 육적 휴식의 유무?
반복된 일상으로 지루한 감이 있는가?
돈을 벌 수 있을 때까지, 돈이 어느정도 들까?
이 분야의 공부할 때 가장 힘든 것.
이 분야에 딱히 맞다고 생각되는 공부 노하우
학부 방학때 실험을 의무적으로 하는가? 여행을 가면 안되는가?
연구하는 환경은 어떠한가?

 
[댓글] 소감을 적어주실래요?
사건 1)
음악성에 대한 이해라는 관점이 없었던 신피디는, 기존의 예능 프로와의 차이를 두지 않으려함.
기존에 남아있던 연출진들과 무대, 섭외과정, 진행과정, 편집 등등에서 갈등. 몇몇은 부서이동.
무대에 출연하는 가수들에게도 이런 소식이 들어가게 됨.(그럴수 밖에 없는 시스템)


(사건 2)
먼저 출연진들에게 알려진 다음 출연 가수는 JK김동욱씨.
기존 연출진들과의 마찰에도 불구하고, 애초에 음악성이라는 부분과는 관련이 없던 신피디는,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던 예능 성향대로 계속 고정시청자들을 잡기위해, 
단지 임재범과 음색이 비슷한 가수만을 섭외하려고 함. (JK김동욱)
애초에 양희은, 이문세씨등과의 접촉은 사실이 아님.
이 과정 역시 무대에 출연하는 기존 가수들에게 소식이 들어가고, 뒷풀이 자리에서 얘기가 나옴.(갈등 서서히 표출) 
결국, 신피디 가수들과의 자리 최대한 피하려함.(순위 발표를 장기호 교수가 하는 모습으로 단적으로 나타남.) 


(사건3)
신피디 교체가 결정된 직후에, 이미 옥주현의 출연은 예정되어 있었음.
아는 사람은 아는, 연줄등으로 맞닿아 있는, 옥주현씨와 신정수 피디는 
미리 출연을 기정사실화함. 이미 사이가 틀어진 기존 연출진들이 언론에 퍼트려버림.
신정수 피디 수습하려 했으나, 안되자 적극 옹호 인터뷰 자진 요청.
기존 가수들에게도 역시 소식은 고스란히 전달됨


사건 4)
임재범씨와 김연우씨의 하차 후에, 다음 가수로 JK김동욱과 옥주현이 결정됨.
원래 다른 가수들이 투입되는 한 주는, 가수들이 자신의 대표곡을 부르는 공연이 진행됨.
그러나 자신의 대표곡이 전혀 없는 옥주현씨는 곧바로, 미션 곡으로 무대에 오르기를 밀어부침.
기존 가수들이 반발하며, 옥주현씨와 트러블 발생함.
애초에 옥주현씨와 같은 배경을 지닌 신정수 피디는, 곧바로 미션 곡으로 공연을 기획하며 기존의 룰을 바꿔버림.
더군다나 오케스트라를 무리하게 협연시키려는 옥주현과 기존 가수들 또 다시 트러블 발생.
연출진들과 신청수 피디의 적극적 설득(오케스트라 사용하지 않겠다는) 등으로 기존 가수들은 일단 넘어가기로 함.


(사건 5)
공연 당일 날, 옥주현씨 오케스트라 연주가들 자리 준비해옴.
이소라씨가 가장 선배되는 가수로서 옥주현씨에게, 이건 이번 공연을 책임해서 맡고 있는 합주 밴드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하며 충고함. 옥주현씨 듣지 않고 반발. 언쟁 벌임.(이날, 임재범씨는 일직 귀가한 상태)
공연 직전에, 극심한 스트레스에 쌓인 이소라씨 진행 불가. 
윤도현씨가 대신 진행 맡음.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이소라씨. 최악의 공연을 보여줌.(결국 하위권으로 투표됨)
공연이 끝난 후, 이소라씨와 제작진들(옥주현씨 포함) 크게 언쟁 벌임.


(사건 6)
앞서 밝힌 것처럼, 애초에 음악성에 대한 이해라는 부분과는 관련이 없던 사람인 신정수 피디는,
시청률이 1박2일과의 갭이 계속 좁혀지지 않자, 한계를 느낌.(연출진들에게 직접 밝힘)
결국,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해줘야 함을 밝힘.
곧 나가수 시즌 2로 아이돌 가수 대거 출연 기획되는 과정 중.
오늘 자 대부분의 언론사를 통해, 신정수 피디 직접 나가수 2 아이돌 위주로 꾸려갈 것을 밝힘.


다음은 신정수 PD의 5.25일 라디오 대화내용입니다.

신피디 발언 요약

챕터1-옥주현
김어준: 옥주현이 이번주에 투입되는걸로 알고 있다
신피디: 스포일러라서 말하기 그렇다
김어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군, 그렇다면 만약에 옥주현이 나온다면 그부분에 대한 대중의 반감은 어떡하는가?
신피디: 섭외가 들어갔던 건 사실이고 기사가 뜨자마자 찬반여론이 거셋다
김어준: 찬반이라기보다는 반여론이다
신피디: 제작진이 옥주현에 대해서 이런 반대여론을 설명했음에도 본인이 용기를 냈다.
김어준: 그렇다면 섭외이유는?
신피디: 첫째, 가창력이 좋다. 둘째, 아이돌출신도 잘 할 수 있다는것 보여주고 싶다
김어준: 아이돌도 잘 할 수 있다는걸 왜 나가수에서 해야하나? 다른 프로도 많은데
신피디: 그런반론 가능하지만 나가수가 매니아성프로가 되기보다는 대중성을 획득하기 위해서 그런 선택을 한 것이다.
선택에 대한 판단은 시청자가 할 것이다. 옥주현에게 좋은경우의 수와 나쁜 경우의 수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했고 옥주현이용기를 내서 선택한 것이다.

챕터2-태연, 효린
신피디: 기존가수 ,yb,이소라,박정현,김범수,임재범은 죽어도 안 떨어질 것 같다. 그래서 새로운 가수들만 떨어질 것 같은 두려움이 제작진이 있다.
그래서 일정시간이 되면 본격적인 시즌2를 하면서 기존가수들을 모두 다 엎고 새로운 시작을 할 생각이다
김어준: 처음듣는 이야긴데요
신피디: 그시간이 오면 아이유, 태연, 효린 같은 젊은 가수들을 위주로 나가수를 꾸릴 것이다.

챕터3-섭외방침
신피디: 서바이벌에 대해서 가치관에 동의를 하는 사람에 한해서 섭외가 들어간다. 우리가 그분들의 가치관을 설득할 수는 없다
이런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챕터4-신피디만 잘하면 된다
김어준: 나는가수다는 신정수 피디만 잘하면 안망한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신피디: .....후 침착히 이야기진행

'Triv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속풀이. 뻘짓.  (0) 2012.06.13
INTJ 형으로서의 나.  (2) 2012.03.18
우리의 흔해빠진 쌀에 대한 단상.  (0) 2011.11.23
[리뷰] 아토피샵 신제품 수딩쿨러 개봉기.  (0) 2011.05.31
카이스트 그 분에게 질문 할 것  (0) 2011.05.26
[댓글] 소감을 적어주실래요?